
통과한 빌드가 더 이상 통과를 뜻하지 않는다
AWS·GitLab·GitHub이 7월에 내놓은 답은 모두 같았다 — 게이트는 자동화하고, 서명은 사람에게 남긴다
코딩 에이전트가 빌드·테스트·계약 검사를 전부 통과시키면서 병합 게이트는 필터 기능을 잃었다. 남은 병목은 승인에 서명하는 사람의 처리량이다.
읽기 →조녁컴퍼니
툴 소개로 끝나는 교육이 아니라, 업무가 실제로 바뀌는 지점까지 함께합니다. 한화생명·현대백화점·우리금융지주 등 기업·대학·공공기관에서 교육과 AX(AI Transformation, AI 전환)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고객사·이력 기준
개별 과정 만족도 설문 기준
주요 진행 과정 기준
기업, 대학, 공공기관, 출판 현장에서 함께했습니다




















전 관계사 사장단·임원 약 1,100명을 17차수로 진행한 AX 부트캠프. 교육 콘셉트 설계와 임원 해커톤 설계를 주도하고 초기 회차 현장을 진행했습니다.
사례 보기 →임직원 약 150명을 직군·주제별 3개 분반(3개 주제)으로 나눠 진행한 2일 AX 해커톤. 교육 설계부터 결과 산출까지 참여했고, 이후 부서 단위 도입으로 이어졌습니다.
사례 보기 →SQL 문법 교육을 넘어, 실제 업무 질문을 데이터 질의와 해석 흐름으로 바꾸는 실습 중심 교육으로 재구성한 사례입니다.
사례 보기 →
AWS·GitLab·GitHub이 7월에 내놓은 답은 모두 같았다 — 게이트는 자동화하고, 서명은 사람에게 남긴다
코딩 에이전트가 빌드·테스트·계약 검사를 전부 통과시키면서 병합 게이트는 필터 기능을 잃었다. 남은 병목은 승인에 서명하는 사람의 처리량이다.
읽기 →
1만 7,600건의 동작은 전부 기록됐다
허깅페이스 침해에서 탐지는 작동했고 온콜 호출이 작동하지 않았다. 에이전트 시대의 병목은 탐지 정확도가 아니라 신호를 사람에게 넘기는 구간이다.
읽기 →
더 잘하는 모델보다 넘어갈 줄 아는 구조가 먼저다
로봇의 진행 판정, 코드리뷰의 스킬·MCP 주입, 세션을 없앤 프로토콜까지 — 최근 사흘의 발표는 동작 자체가 아니라 동작을 잇는 이음매를 손봤다.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