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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뉴스약 5분 분량

GitHub Enterprise에 포함된 Copilot은 좌석값 없이 첫 요청부터 과금한다, 조직 예산의 Stop usage는 기본으로 꺼져 있다

Business 좌석값 19달러는 크레딧 1,900개 선불이었고, 새 모델은 그 선불을 뗀다

GitHub Enterprise Cloud 라이선스에 Copilot이 0달러 좌석으로 붙는다. 포함 크레딧이 없어 Chat·코드 리뷰는 첫 요청부터 예산에서 빠진다. 전환 전에 조직·비용 센터 한도의 Stop usage 값부터 열어 본다.

Copilot Business를 쓰는 조직의 비용표는 좌석 수에서 시작했다. 사람 수에 19달러를 곱하면 월 청구서의 바닥이 나왔고, 비용을 줄이려면 좌석을 회수했다.

GitHub은 10월 28일 Universe에서 이 계산식을 바꿨다. GitHub 10월 28일 공지를 보면 GitHub이나 Microsoft 계정팀과 거래하는 엔터프라이즈는 GitHub Enterprise 라이선스 사용자 전원에게 Copilot을 포함할 수 있다. 라이선스가 없는 사용자는 월 10달러 Copilot Standalone으로 붙는다. 예산이 바닥나도 좌석은 회수되지 않는다. 자동완성과 다음 편집 제안은 계속 돌고, Copilot Chat·코드 리뷰·클라우드 에이전트처럼 예산이 필요한 기능이 멈춘다.

좌석값이 사라지면 비용을 묶는 장치는 예산 설정 하나가 된다. 그 설정은 기본값 그대로 두면 청구를 막지 않는다.

Business 좌석값 19달러는 크레딧 1,900개 값이었다

GitHub Docs의 과금 변경 안내(10월 28일)는 세 모델을 나란히 적었다.

모델좌석값(월)포함 AI 크레딧(월)
Copilot Business19달러1인당 1,900, 엔터프라이즈 공유
Copilot Enterprise39달러1인당 3,900, 엔터프라이즈 공유
Copilot access (GHEC 라이선스 사용자)0달러없음
Copilot access (Standalone)10달러없음

Copilot 엔터프라이즈 과금 문서는 AI 크레딧 1개를 0.01달러로 정한다. 1,900개는 19달러, 3,900개는 39달러다. 기존 좌석값은 같은 액수의 크레딧을 미리 사 두는 값이었다.

100명 조직을 목록가로 계산해 보자. Business는 한 달 사용량이 19만 크레딧에 못 미쳐도 1,900달러를 낸다. GHEC 라이선스 사용자만 있는 Copilot access는 Copilot 몫으로 쓴 만큼만 낸다. 자동완성만 쓰는 사람은 크레딧을 쓰지 않으니 0달러다. Standalone 사용자는 다르다. 1인 기준으로 단순 계산하면 월 900크레딧(9달러)을 넘게 쓰는 순간 10달러 좌석과 합친 금액이 Business 좌석값 19달러를 넘는다.

예산 설정이 맡는 범위도 바뀐다. Business에서 예산은 공유 풀을 넘긴 초과분만 다뤘다. Copilot access에서는 첫 Chat 질문부터 모든 크레딧 사용이 예산을 거친다.

조직 한도는 Stop usage를 켜야 청구를 멈춘다

GitHub Docs 예산 문서에서 차단 여부가 갈린다. "Stop usage when budget limit is reached"는 엔터프라이즈 지출 한도·비용 센터 예산·조직 예산에만 있고 기본값이 꺼짐이다. 꺼 두면 한도를 넘어도 청구가 쌓이고, 한도는 경보 노릇만 한다.

사용자 단위 예산(ULB)은 늘 하드 스톱이다. 0달러 ULB는 크레딧을 쓰는 기능을 즉시 막는다. 등급이 다른 좌석을 사지 않아도 자동완성 전용 사용자를 예산 한 줄로 만들 수 있다. 막힌 사용자는 다음 청구 주기가 오거나 관리자가 증액하거나 증액 요청이 승인돼야 풀린다.

같은 날 나온 Copilot 코드 리뷰 10월 28일 공지는 크레딧을 더 빨리 쓰는 기능을 열었다. 새 리뷰 강도 Max는 공급사가 다른 모델로 리뷰 에이전트 여러 개를 돌린 뒤 결과를 합치고, Lite·Balanced보다 시간과 크레딧을 더 쓴다. 관리자는 허용할 최대 강도를 정할 수 있다. Copilot 승인도 정식 출시돼 필수 승인 수에 산입된다(기본은 꺼짐). Copilot 코드 리뷰 강도를 다룬 글에서 봤듯 리뷰를 부르는 경로마다 크레딧이 붙는 곳이 다르다. 승인을 Copilot에 맡긴 저장소라면 리뷰에 쓸 예산이 막혀 리뷰가 서는 순간 필수 승인 수가 채워지지 않고, PR은 사람 승인을 기다리며 병합 대기에 들어간다.

가져갈 것

확인 항목어디서 확인하나기한
최근 3개월 사용자별 AI 크레딧 사용량, 900·1,900 미만 사용자 수AI usage dashboard 또는 usage export계정팀 전환 상담 전
엔터프라이즈·조직·비용 센터 한도의 Stop usage when budget limit is reached 값Billing의 Budgets 설정전환 월 1일 전
자동완성만 쓸 사용자 명단과 0달러 ULB 적용사용자 단위 예산 설정전환 월 1일 전
AI credits paid usage 정책이 켜져 있는지엔터프라이즈 AI Controls전환 월 1일 당일
방화벽 허용 목록에 *.enterprise.githubcopilot.com이 있는지사내 프록시·방화벽전환 월 1일 전
Copilot 승인을 켠 저장소 목록과 허용 최대 리뷰 강도저장소·조직의 코드 리뷰 설정전환 월 1일 전

안 되는 경우

  • 지금 전환할 수 있는 곳은 계정팀과 거래하는 GitHub Enterprise Cloud 고객뿐이다. 셀프서비스 구독은 아직 열리지 않았고 일정은 "몇 주 안에" 알린다고만 했다. GitHub Free·Team 조직과 셀프서비스 GHEC 체험판은 대상이 아니다.
  • 한 엔터프라이즈 안에서 Copilot access와 Business·Enterprise 좌석을 섞을 수 없다. 같은 엔터프라이즈에서 팀 하나만 먼저 옮겨 보는 방식은 막혀 있다.
  • 위 비교는 목록가 계산이다. 문서는 계정별 가격과 전환 조건을 계정팀과 확인하라고 적었다.
  • 공지와 문서는 예산이 막힌 사용자의 PR에 Copilot 코드 리뷰가 누구 예산으로 도는지 밝히지 않았다.

이번 주에는 엔터프라이즈·조직·비용 센터 한도를 하나씩 열어 Stop usage 값을 적고, 꺼진 한도마다 경보로 둘지 상한으로 바꿀지 정한다. 좌석표 대신 사용 로그로 AI 예산을 다시 짜는 조직이라면, 이 표가 계정팀과 전환 날짜를 잡기 전에 들고 갈 첫 자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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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AI뉴스CopilotAI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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