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AX 전환 교육, 부트캠프 운영, 임원 교육 현장에서 검증한 기준과 기록을 남깁니다.

부울경 비전공 학생 온라인 2시간 생성형 AI 특강, 벽은 챗봇이 아니라 pyenv 환경설정이었고 ChatGPT로 함께 넘자 80%가 Streamlit 배포까지 갔다
교육 현장 기록약 6분

부울경 비전공 학생 온라인 2시간 생성형 AI 특강, 벽은 챗봇이 아니라 pyenv 환경설정이었고 ChatGPT로 함께 넘자 80%가 Streamlit 배포까지 갔다

비전공자는 모델이 아니라 터미널에서 멈췄다

부울경 학생 온라인 2시간 생성형 AI 심화 특강은 pyenv·virtualenv 환경설정을 ChatGPT와 함께 마치는 데 시간을 먼저 썼다. 이어 Gemini API 키 발급과 Streamlit 배포로 80% 이상이 챗봇 웹 배포까지 끝냈다.

읽기 →
고용노동부 로컬 AI 메이커스랩 1기, 수도권에 몰린 생성형 AI 실습을 부울경 청년에게 옮기자 14시간 만에 비전공자 90%가 자동화 코드를 돌리고 전 팀이 웹사이트를 배포했다
교육 현장 기록약 6분

고용노동부 로컬 AI 메이커스랩 1기, 수도권에 몰린 생성형 AI 실습을 부울경 청년에게 옮기자 14시간 만에 비전공자 90%가 자동화 코드를 돌리고 전 팀이 웹사이트를 배포했다

지방 청년에게 부족한 것은 정보가 아니라 실습 기회였다

고용노동부·코멘토 로컬 AI 메이커스랩 1기는 부울경 비전공 청년에게 이틀 14시간 생성형 AI 직무교육을 열었다. 90% 이상이 자동화 코드를 작성했고 팀 웹사이트 배포는 100%였다. 만족도보다 먼저 읽을 후기는 '비개발자도 할 수 있었다'다.

읽기 →
현대백화점 인재개발원 책임 진급자 데이터 리터러시 90분 4회, 전 직군 범용 강의에서 반응을 끌어낸 것은 이론 깊이가 아니라 일상 사례 셋과 slido 실시간 질문이었다
교육 현장 기록약 6분

현대백화점 인재개발원 책임 진급자 데이터 리터러시 90분 4회, 전 직군 범용 강의에서 반응을 끌어낸 것은 이론 깊이가 아니라 일상 사례 셋과 slido 실시간 질문이었다

기분보다 기준, 기억보다 기록, 기술보다 기세. 일상 사례 셋에서 뽑은 원칙 세 개

책임 진급 1년차 전 직군을 90분에 묶는 데이터 리터러시 강의는 통계 이론의 깊이로는 반응이 나지 않았다. 현대백화점 인재개발원 청평캠퍼스 4회 강의에서 사례 셋·조별 발표·slido가 맡은 역할과 회차마다 갱신한 도구 목록을 정리한다.

읽기 →
이노시뮬레이션 IT직군 약 22명 RAG 챗봇 교육 이틀, 용어를 아는 개발자는 기능 소개가 아니라 구조 설명·코드·실행의 순서로 '직접 써봤다'에 도달했다
교육 현장 기록약 6분

이노시뮬레이션 IT직군 약 22명 RAG 챗봇 교육 이틀, 용어를 아는 개발자는 기능 소개가 아니라 구조 설명·코드·실행의 순서로 '직접 써봤다'에 도달했다

용어를 아는 조직에 기능 소개는 순서가 틀렸다

AR 연구 기업 이노시뮬레이션의 참가자 약 22명(개발자 80%)은 RAG·LLM 용어는 알았지만 구현 경험이 없었다. 기능 소개 순서를 뒤집어 왜 이 구조인지 설명하고 코드로 구현해 실행까지 확인하자, 이틀 뒤 전원이 RAG 챗봇을 코드 레벨에서 구현했다.

읽기 →

Contact

이런 교육이 필요하다면

AI·데이터 교육 도입을 검토 중이라면 카카오 오픈채팅으로 편하게 문의하세요.

Newsletter

조녁컴퍼니 뉴스레터

AI 전환과 교육 현장의 기록을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