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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 전환 교육, 부트캠프 운영, 임원 교육 현장에서 검증한 기준과 기록을 남깁니다.

가중치를 공개한 모델이 남의 서버에서 팔리기 시작했다
AI 뉴스3

가중치를 공개한 모델이 남의 서버에서 팔리기 시작했다

오픈웨이트 모델의 상품화 방식이 바뀌고 있다

GitHub Copilot에 첫 오픈웨이트 모델이 정식 선택지로 올랐다. 기업은 가중치를 내려받지 않는다 — 오픈웨이트의 쓸모가 셀프호스팅에서 조달 조건으로 옮겨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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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 도구는 사은품이 됐고, 상품은 토큰이다
AI 뉴스3

개발 도구는 사은품이 됐고, 상품은 토큰이다

앱을 나눠주기 시작한 이유는 하나다 — 계산대가 옮겨졌기 때문이다

GitHub이 Copilot 앱을 전 요금제에 무료로 풀고 과금을 사용량 기반으로 옮겼다. 에이전트 앱은 모델을 갈아 끼우는 소켓이 되고, 경쟁과 비용은 모델 층으로 내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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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트에게 쓰기를 열어주자 벤더가 한도부터 걸었다
AI 뉴스3

에이전트에게 쓰기를 열어주자 벤더가 한도부터 걸었다

능력이 아니라 무엇을 바꾸도록 허락하느냐가 남는다

이번 주 에이전트는 읽기를 지나 메일·일정·파일을 직접 바꾸기 시작했다. 그리고 능력보다 먼저 온 것은 위임 권한·꼬리표·전송 한도라는 경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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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도 3점에 비용 3배를 낼지, 이제 요청마다 정한다
AI 뉴스2

정확도 3점에 비용 3배를 낼지, 이제 요청마다 정한다

모델 선택이 끝나는 자리에서 등급·비용 선택이 시작된다

GPT-5.6은 한 모델이 아니라 세 등급과 계산량 다이얼로 왔다. 고를 대상이 벤더에서 과제별 등급·비용 결정으로 내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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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을 고르는 손이 개발자에서 관리자 콘솔로 넘어갔다
AI 뉴스3

모델을 고르는 손이 개발자에서 관리자 콘솔로 넘어갔다

모델 목록은 메뉴가 아니라 관리자가 잠그는 정책 화면이 되었다.

Copilot은 오픈웨이트 모델을 기본 꺼짐으로 배포하고 OpenAI는 버전 대신 등급을 판다. 어떤 모델을 쓸지가 개발자 취향에서 조직 정책으로 올라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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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퍼센트 차이에 다섯 배를 낼 이유가 사라졌다
AI 뉴스3

1퍼센트 차이에 다섯 배를 낼 이유가 사라졌다

성능 격차가 오차범위로 줄면 결정은 구매팀으로 넘어간다

에이전트 벤치마크에서 1퍼센트 뒤진 모델이 5분의 1 값에 나오자, 모델 선택의 무게중심이 성능에서 가격과 허가로 내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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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을 만든 회사가 배포를 파는 회사를 따로 차렸다
AI 뉴스3

모델을 만든 회사가 배포를 파는 회사를 따로 차렸다

값싸진 모델 위에서, 배포가 새로 값이 매겨지고 있다

Sonnet 5와 GPT-5.6이 성능은 올리고 값은 내리는 동안, 마이크로소프트는 배포에만 6,000명을 붙였다. 희소해진 것은 모델이 아니라 그것을 성과로 바꾸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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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트의 작업 기록이 회사의 수집기로 흘러 들어온다
AI 뉴스3

에이전트의 작업 기록이 회사의 수집기로 흘러 들어온다

이번 주 출시는 모델이 아니라 배관이다 — 에이전트의 프롬프트·응답·비용이 회사가 소유한 수집기로 모인다.

코파일럿 세션 스트리밍과 Claude 앱 게이트웨이는 같은 방향이다. 에이전트를 도입한 조직의 다음 과제는 성능이 아니라, 누가 무엇을 얼마에 했는지 도구를 가로질러 남기는 계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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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검사하는 모델일수록 검증은 사람 밖으로 나가야 한다
AI 뉴스3

스스로 검사하는 모델일수록 검증은 사람 밖으로 나가야 한다

자가 점검은 검증을 없애지 않고 숨긴다.

Claude Sonnet 5처럼 시키지 않아도 자기 출력을 검사하는 모델이 나오자 미완성이 완성처럼 도착한다. 검증은 사람의 눈에서 CI·리뷰·형식 증명 같은 바깥 장치로 옮겨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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